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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전문

손승재

변호사

손승재 변호사

철저함과 따뜻함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가장 좋은 결과를 만들겠습니다.

철저하고 꼼꼼한 법률적 분석과 의뢰인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반드시 의뢰인을 지키겠습니다.

경력

  • 법무법인 태하

  •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찰 일반실무수습 수료

  • 청주지방검찰청 검찰 심화실무수습 수료

  •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이혼조정

배우자의 부정행위가 문제 된 이혼소송, 조정으로 위자료 2,000만 원을 받은 사례

의뢰인은 배우자로부터 이혼소송을 제기받아 피고의 입장에서 대응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부정행위로 인한 혼인관계 파탄이 문제 된 사안이었고, 의뢰인은 억울함을 해소하는 동시에 정당한 위자료를 확보하기를 원했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조정기일에 직접 참여해 협의를 이끌었고, 결국 의뢰인이 위자료 2,000만 원을 지급받는 조건으로 조정 성립에 이르렀습니다.사건의 개요의뢰인은 배우자로부터 이혼소송을 제기받은 상황에서 법적 대응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특히 배우자에게 부정행위가 있었음에도 오히려 먼저 이혼을 청구한 점 때문에 의뢰인의 심리적 부담과 억울함이 매우 컸습니다. 의뢰인은 단순히 소송을 방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대방의 책임이 반영된 정당한 조건으로 사건을 마무리하기를 희망하였습니다.사안의 특징이 사건은 혼인관계 파탄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가 핵심적으로 문제 될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배우자의 부정행위가 있었던 만큼, 이혼 청구의 경위와 위자료 인정 가능성이 함께 검토되어야 했습니다. 다만 실제 재판으로 장기화되기보다 조정 절차에서 현실적이고 실익 있는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변호인의 조력담당 변호사는 여러 차례 진행된 조정기일에 직접 참석하여 상대방 측과 구체적인 조율을 이어갔습니다. 단순히 형식적으로 조정에 임한 것이 아니라, 혼인 파탄의 경위와 상대방의 책임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주장과 협의를 병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이 이혼 자체는 수용하되, 배우자로부터 위자료 2,000만 원을 지급받는 조건으로 사건을 정리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사건의 결과조정이 성립되었고, 의뢰인은 배우자로부터 위자료 2,000만 원을 지급받는 내용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정적으로 억울함이 큰 상황이었지만, 조정 절차를 통해 실질적인 보상을 확보하며 원하는 방향으로 결론에 도달한 사례입니다.#이혼조정 #조정성립 #상간이혼 #배우자부정행위 #유책배우자 #이혼소송 #위자료청구 #위자료2000만원 #상간행위 #이혼사례 #강남이혼변호사 #수원이혼변호사 #인천이혼변호사 #안산이혼변호사 #천안이혼변호사 #제주이혼변호사 #강남상간변호사 #수원이혼조정 #인천상간소송 #안산이혼소송 #천안상간변호사 #제주이혼상담

친권상실선고 및 미성년후견인선임

친권상실심판 인용 및 조모 미성년후견인 지정 사례

의뢰인은 사실상 손녀를 양육하고 있었지만 법률상 친권자가 아니라 양육과 보호 과정에서 여러 제약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에 자녀 부부를 상대로 친권상실심판을 청구하고, 자신을 미성년후견인으로 지정해달라고 구하였으며, 변호인은 부모의 양육 의사와 책임 이행 부재, 현재 보호환경의 안정성, 아동 복리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여 법원의 인용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사건의 개요의뢰인은 손녀를 실제로 돌보고 있었음에도 친권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일상적인 보호와 의사결정 과정에서 현실적인 한계를 겪고 있었습니다. 반면 친부모는 자녀를 충분히 보호·양육하지 않은 채 행적이 불분명하거나 책임을 다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의뢰인은 아이가 안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친부모의 친권을 제한하고, 사실상 보호자인 자신이 미성년후견인으로 선임될 필요가 있다고 보아 심판을 청구하게 되었습니다.사안의 특징이 사건은 단순히 현재 누가 아이를 돌보고 있는지만으로 결론이 나는 사안이 아니라, 친권상실이라는 강한 법적 조치가 필요한지와 미성년후견인 지정이 아동의 복리에 부합하는지를 엄격하게 판단받아야 하는 가사사건이었습니다. 따라서 부모의 양육 포기 또는 현저한 책임 소홀, 기존 보호관계의 실질, 향후 양육의 안정성 등을 객관적인 사정에 따라 설득력 있게 정리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변호인의 조력담당 변호사는 사건본인의 친부모가 실질적으로 양육 책임을 다하지 않았고, 안정적인 보호환경을 제공할 의사와 능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정리하여 제출했습니다. 동시에 의뢰인이 이미 사건본인을 지속적으로 보살피며 생활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는 사정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나아가 친권 제한과 미성년후견인 지정이 제재 목적이 아니라 오로지 아동의 안전과 복리를 위한 조치라는 점을 중심으로 주장하여, 법원이 현재 보호체계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받아들이도록 조력했습니다.사건의 결과법원은 친부모의 친권을 제한하고, 의뢰인을 사건본인의 미성년후견인으로 지정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법률상 지위를 갖춘 보호자로서 사건본인을 보다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필요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친권상실심판 #미성년후견인지정 #친권상실인용 #미성년후견인선임 #조모후견인 #가사사건 #아동복리 #친권제한 #강남친권상실심판 #수원미성년후견인 #인천친권상실심판 #안산미성년후견인 #천안친권상실심판 #제주미성년후견인